나는 어릴 때, 가난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온갖 고생을 참으며 살았다. 겨울이 되어도 팔굽이 노출되는 헌 옷을 입었고, 발가락이 나오는 헌 구두를 신었다. 그러나 소년시절의 고생은 용기와 희망과 근면을 배우는 하늘의 은총이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영웅과 위인은 모두 가난 속에 태어났다. 성실 근면하며,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정신만 있으면, 가난한 집 아이들은 반드시 큰 꿈을 이룰 수 있다. 헛되이 빈고(貧苦)를 슬퍼하고 역경을 맞아 울기만 하지 말고, 미래의 밝은 빛을 향해 분투 노력하며 성공을 쟁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링컨 오늘의 영단어 - FKTU : The Federation of Korean Trade Union :한국노총오늘의 영단어 - destiny : 운명, 숙명, 운짐승을 대함에 있어 굳이 도덕적일 필요도 없을뿐더러 도덕적 책임감이 없다는 잘못된 믿음이 있다. 이야말로 상스럽고 몰지각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 -쇼펜하우어 자연은 우리에게 걷기 위한 다리를 준 것과 마찬가지로 인생에 대한 지혜도 주었다. 지혜라고 해도 철학자들이 생각해 낸 것 같은 교묘하고 굳건하며 과장된 것이 아닌 우리에게 알맞고 평이하며 건강한 지혜이다. -몽테뉴 진리를 깨달은 사람도 말이 없지만 앎을 다한 사람 역시 말이 없다. -열자 식물의 영양에서 필수적인 질소 사료가 있죠. 주면 줄수록 좋다고 생각하여 많이 주게 되면 성장이 멈추고 잎만 무성하여 열매가 맺히지 않는 식물이 되어버립니다. 사람도 자연이 정해준 적정량을 넘어 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몸은 커지지만 사람의 번식력은 약해집니다. 게다가 병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도야마 도시미쓰 길을 잃고 헤맬 경우 잘 걷는 사람일수록 먼 길을 걷는 헛수고를 하는 법이고, 물에 빠졌을 경우에 돌을 지고 있으면 더더욱 깊이 빠진다. 재간이 있고 역량이 있는 자가 한번 악에 빠지게 되면 그 해(害)는 보통 사람보다 더욱 크다는 말. -순자 가장 으뜸가는 처세술은 물의 모양을 본받는 것이다. 강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물처럼 되어야 한다. 장애물이 없으면 물은 흐른다. 둑이 가로 막으면 물은 멎는다. 둑이 터지면 또 다시 흐른다.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또 다시 흐른다.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가 되고 둥근 그릇에 담으면 둥글게 된다. 그토록 겸양하기 때문에 물은 무엇보다 필요하고 또 무엇보다도 강하다. -노자 자만하면 손실을 부르고, 겸손하면 이익을 부른다. -서경